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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 2019 베스트 게이밍 브랜드

[smartPC사랑=임병선 기자]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2019년 전 세계 시장에 게임용 데스크톱, 노트북 및 모니터 등 디바이스가 4,210만 대 출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2% 증가한 수치다.

또한, 2023년에는 6,110만 대 규모로 성장하며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은 9.8%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됐다. 게이밍 전용 제품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수많은 업체가 게이밍 전문 브랜드와 제품을 출시하고 있고 이에 대한 게이머들의 선택지도 많아졌다.

게이머들은 게임에서 빠르고 정확한 조작을 위해 게이머들은 보다 좋은 게이밍 전용 제품을 구비한다. 장인은 도구 탓을 하진 않지만, 더 좋은 도구를 쓰는 장인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smartPC사랑은 이러한 추세에 따라 ‘2019년 베스트 게이밍 브랜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2019년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smartPC사랑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진행됐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총 참여인원은 357명이다.

첫 번째로 베스트 게이밍 종합 기업으로는 ASUS(에이수스)가 선정됐다. 베스트 게이밍 종합 기업으로는 ASUS가 선정됐다. 여러 업체가 언급됐지만, ASUS는 34%의 비율로 1위를 차지했다. ASUS는 이 밖에도 게이밍 노트북, 게이밍 모니터, 그래픽카드 등 3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ASUS는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 같은 PC 부품부터 모니터와 미니PC, 노트북, 공유기 같은 완제품은 물론, 키보드와 마우스 등 게이밍 기어 분야까지 다양한 라인업 을 구축한 종합 게이밍 업체다. 특히 게이밍에 특화된 ROG(Republic of Gamers) 브랜드는 게이머들의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임병선 기자  LBS83@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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